“보름달처럼 밝고 웃음 넘치는 한 해가 되길”

지난 24일, ‘2018.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한마당’ 참석

작성일 : 2018-03-01 10:07

 

조동탁 강동구의회 의장이 지난 24일 명일근린공원 공동체텃밭에서 열린 ‘2018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한마당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달집을 태우며 올 한 해 구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번 달집태우기 행사에는 쥐불놀이, 소원지 쓰기, 텃밭 작은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돼 추운 날씨 속에도 많은 가족단위 주민들이 참여해 한 해 동안의 액운을 모두 태워버리고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을 보냈다.

 

조 의장을 비롯한 송명화 부의장, 신윤재 의회운영위원장, 신무연 행정복지위원장, 김용철 의원, 황인구 의원, 황주영 의원 등은 주민들과 함께 오곡 주먹밥, 부럼 등을 나눠먹으며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고, 정성들여 쓴 소원지를 매단 달집을 태웠다.

 

조 의장은 보름달처럼 밝고 웃음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며, 올 한 해 소원을 모두 성취하기를 바란다, “강동구의회도 올 한 해 희망차고 살기 좋은 강동구를 만들기 위해 구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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