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윤 의원 5분발언= 물을 아껴 쓰자

지난 8일 열린 강동구의회 제250회 임시회에서 나온 5분발언을 요약·정리했다.

작성일 : 2018-03-09 10:50


 

박재윤 의원(암사1·2·3)= 유엔은 세계수자원개발보고서를 통해 2025년이면 세계인구 약20% 15억 인구가 심각한 물 부족 사태에 직면할 것이라고, 발표해 한국도 포함돼 있다. 강동구는 제230회 정례회 때 치수과에서 서울 25구청 중 처음으로 물 저장시설 조례를 만들어 공표했다.

 

물이 말라봐야 우물의 소중함을 알텐데, 아직까지는 물량이 풍족해 많은 사람들이, 물의 소중함을 모르고 있어, 이제부터라도 강동구가 앞장서서 물을 아껴보자. 물을 아껴 쓰자는 스티커 문구를 제작해 음식점, 목욕탕, 헬스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부착할 것을 제안해 본다.

 

옛날 변기 용량이 커서 물통 안에 벽돌을 집어넣어 물을 아끼는 시절도 있었음을 상기하며,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차원에서 강동구부터 물의 소중함을 알리도록 하자.

 

물은 겉과 속이 같고, 본디 물의 맑음에 거짓이 없다는 증거다. 깨끗하고 풍요로운 자연을 후손에 물려주어야 하는 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의무이자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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