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갑섭 의원, ‘활발한 현장 활동’ 눈길

천호동 주택가 주민안전 위한 현장점검 실시

작성일 : 2018-04-11 10:47

 

제갑섭 강동구의회 의원(천호1·3)이 지난 5기울어진 담으로 인해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 된다는 민원신고(민원인 다성 월드타운 대표 홍영애)를 접수하고 즉시 현장(천중로3540)을 방문하여 파손정도를 점검했다.

 

더욱이 민원현장 바로 앞은 유치원이 자리하고 있어 아이들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서라도 발 빠른 대처가 필요했다.

 

이날 현장을 둘러본 제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민원사항을 경청했으며, 같이 동행한 관계공무원에게 빠른 시일 내에 철저한 조사를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달라고 당부했다.

 

제 의원은 언제나 천호동 주민들의 의견을 내 가족·이웃의 목소리와 같이 소중히 듣겠다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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