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들 안전을 책임지는 구의원 될 터”

김영민 강동구의회 의원, 폭염 속 ‘발로 뛰는 의정활동’ 펼쳐

작성일 : 2018-08-07 18:40

 

김영민 강동구의회 의원(성내1·2·3)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 지난 30일 성안로 61(성내동) 하수시설물 지대 관련 민원신고(민원인 김 홍)를 접수하고 즉시 현장을 찾아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을 둘러본 김 의원은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지만 비가 올 때마다 상습적으로 물이 고여 불편을 겪는다는 민원을 경청하고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하여 안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취해 달라고 함께 동행한 관계공무원에게 당부했다.

 

김 의원은 성내동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면 언제 어디서든 주민들 의견을 듣고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구의원이 되었을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재해없는 강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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