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점심 식사하고 가세요”

이원국 강동구의회 의원, ‘사랑의 무료급식’ 봉사활동 펼쳐

작성일 : 2018-09-06 16:59

 

이원국 강동구의회 의원(명일1·길동)은 지난 3일 길동 한상가득 바다내음 식당(대표 문복렬)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사랑의 무료급식봉사활동을 하며 어르신들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매월 첫째 주 월요일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이어온 이 의원은 아침 일찍부터 아름다운손길(대표 윤혜경), 새한빛교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부모님을 생각하며 정성스레 음식을 준비하여 12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전달했다.

 

이 의원은 비록 한 끼의 점심이지만 봉사자들이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 뵙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으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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