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갑섭 부의장,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리 준비해야

전문가 초빙해 코딩 교육관련 특강 실시

작성일 : 2018-09-13 15:48


 

제갑섭 강동구의회 부의장(천호1·3)이 지난 11일 강동구의회에서 손랩 소프트(SonLab Soft) 손유성 대표를 초빙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코딩교육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는 제갑섭 부의장을 비롯해 정미옥·김영민 의원이 함께 참석했으며, 강동구청 교육지원과 및 일자리경제과 관계 직원 10여명도 함께 자리해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교육이 강화되는 추세에 따라 2019년도부터 초등학교 정규수업에 포함되는 코딩교육과 이를 통한 취·창업 비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실시했다.

 

제 부의장은 코딩은 창의적인 사고 향상에 도움을 주며, 생각하는 방법을 습득할 수 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강동구가 선제적으로 코딩교육과 관련된 교육정책 및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코딩이란, C언어, 자바. 파이선 등의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컴퓨터에게 일하는 순서를 할당하는 일을 말하는 것으로, 정부에서도 4차 산업혁명 준비와 코딩의 중요성을 인식해 2019년부터 초등학생 코딩 정규수업이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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