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들의 문화향유 지원에 최선 다할 것”

임인택 의장, ‘제8회 모란꽃 사생작가 초대전’ 참석

작성일 : 2018-09-13 16:08

 

임인택 강동구의회 의장이 지난 7일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린 8회 강동문화원 모란꽃 사생작가 초대전에 참석해 초대전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초대전은 지난 5월 서울 유일의 모란꽃 단지가 있는 강동구 일자산으로 전국 유명 사생작가 150여 명을 초청해 모란을 주제로 화폭에 그려진 작품들 중 추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임 의장은 축사에서 예부터 화중왕(花中王)이라 불리며 부귀를 상징하는 모란꽃을 주제로 사생대회와 초대전을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모란꽃 사생작가 초대전이 구민들에게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의 안식과 평안을 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 우리 강동구의회에서도 문화예술계의 발전과 구민들의 문화 향유를 지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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