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심현주 의원 5분발언= 이제 송파구도 생활안전보험이 필요하다

작성일 : 2019-02-12 16:30

 

12() 열린 송파구의회 제262회 임시회 1차본회의에서 나온 5분자유발언을 요약·정리했다.

 

심현주 의원(행정보건위원회 위원)= 민선7기에 들어서 박성수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노력으로 송파구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은 더욱 더 향상 되어가고 있다.

 

올 한해 구청장의 공약사업은 일자리 송파’, ‘배우는 송파’, ‘안전한 송파’, ‘꿈꾸는 송파’, ‘재밌는 송파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들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관심과 대책을 강구해야 할 부분은 안전한 송파.

 

생활안전보험의 보장 대상은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등 자연재해 및 대중교통 이용시 사고 등 사회 재난에 의한 사망과 후유장애이고, 보장금액은 사망 1,000만 원, 후유장애는 최고 1,000만 원 한도로 보상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개인이 실비 보험을 가입한 경우라도 중복 보장이 가능하며, 특히, 어린이 안전을 위해 스쿨존 사고도 보장이 된다.

 

요즘 시대는 끊임없는 안전사고 관련 소식에 안전 불감증이라는 말이 너무나 익숙해져 있다.

 

우리나라의 OECD 안전 지표는 불명예 다관왕을 차지하고 있으며,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와 노인의 안전이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사고예방을 통해 구는 소중한 생명을 한명이라도 보호하고, 선진 안전문화가 정착돼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송파구민 모두의, 안전이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안전한 송파 만들기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고 생활안전보험 제도 도입에 적극적인 노력을 해주기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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