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박경래 의원 5분 자유발언= 송리단길 외 1개소 보행로 조성

작성일 : 2019-05-09 11:41


 

지난 8일 열린 송파구의회 제26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나온 5분자유발언을 요약·정리했다.

 

박경래 의원(방이1·송파1·2)= 송파구는 86아시안게임, 88올림픽을 개최한 자랑스러운 도시다. 거기에 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인 롯데월드타워 123층이 있으며 며칠 전 불꽃축제와 함께 송파가 가장 멋지고 살기 좋은 도시로 다시 한 번 알려졌다.

 

또한 매일 약 15만명의 주민과 관광객들이 몰려오는 실정이다. 이미 롯데월드타워는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어 포화상태이며, 넘쳐나는 관광객과 주민들은 인근 방이먹자골목과 송파동 송리단길로 몰려들고 있다.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이용하는 송파동 송리단길(백제고분로 45)과 백제고분로 41길은 개구리주차구역과 보도구간이 교차하는 보행로가 있다.

 

하지만 불법주차로 인해 보행자 통행에 불편을 야기하고 있어 차도로 통행을 하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사고 위험에 항상 노출돼 있다. 주차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안전이 먼저이며 최우선시 돼야 한다.

 

사람의 안전을 위해 다음과 같이 안전한 통행로 설치를 요구한다. 송리단길 외 1개소 보행로 조성안으로 양측 동·서 구간 보행로 조성이다.

 

송리단길은 백제고분로 45길이며 송파동 58-18번지에서 48-19까지이며 규모는 보행로 조성 8.4a, 폭은 2m 연장 420m로 양방향으로 설치하며 아스팔트 포장은 25a 경계석 설치 및 펜스(ㄷ자)를 설치 하는 것으로 소요예산은 46,000만 원이다.

 

백제고분로 41길은 송파동 32-1번지에서 48-19번지까지이며, 규모는 보행로 조성 9.2a,2m, 연장 460m로 양방향으로 설치하며 아스팔트 포장은 27.6a 경계석 설치 및 펜스(ㄷ자)를 설치하는 것이며, 소요예산은 49,000만 원으로 총 예산은 95,000만 원이다.

 

주민의 안전을 위한 송리단길(백제고분로 45)과 백제고분로 41길에 보행로 조성을 강력히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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