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김득연 의원 5분 자유발언= 협력하고 소통하는 송파구

작성일 : 2019-05-20 19:21


 

지난 20일 열린 송파구의회 제26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나온 5분자유발언을 요약·정리했다.

 

김득연 의원(송파1·2·방이1)= 송파구 의회와 집행부는 서로 서로가 협치와 소통을 통해 배려하며 함께 가야 한다. , 뗄레야 뗄 수 없는 실과 바늘이다. 우리는 한마음 한뜻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모습들을 구민들에게 보여줘야만 한다. 왜 일까?

 

그것은 68만 구민들이 우리들을 선택하고 지지해주었고, 지금도 우리들을 바라보며 의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싸움하고 분열하는 행동 등을 보여줄 때 구민들의 마음은 많이 아프고 힘들며 의지할 때가 없을 거라 생각한다.

 

우리가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며 한마음 한뜻이 될 때 구민들이 우리들을 믿고 안심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생업에 종사 할 수 있으며 불안해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저는 한 가지 제안을 할까 한다.

 

의회와 집행부가 1년에 봄·가을 중 1회 또는 2회를 한마음 체육대회로 정해 집행부 과장급 이상과 의회가 발야구·족구·레크레이션 등 체육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 등 심신을 단련시키고,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호흡하며 땀을 흘릴 때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며 양보할 줄 아는 미덕이 생길 거라 생각한다.

 

이런 기회를 누가 먼저 마련할 것인가를 미루지 말고, 한번은 의회에서 주관하고 또 한번은 집행부에서 주관하는 아름답고 멋있는 화합과 소통의 모습을 만들어 가자.

 

화합과 소통에는 여·야가 따로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 서로가 아끼고 사랑하며 축복해 줌으로써 더욱 멋지고 아름다운 송파구, 살고 싶은 송파구, 행복한 송파구를 만드는데 앞장서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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