④박인섭 의원 구정질문= 방이동 상업지역, 관광특구에 맞게 개발돼야

작성일 : 2019-07-04 15:36


 

지난 624일 열린 제267회 정례회에서 나온 구정질문을 요약·정리했다.

 

박인섭 의원(가락2·문정1)= 송파구는 방이동의 상업기능 정상화를 도모하고자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재정비를 추진했다. 하지만 오피스텔의 난개발로 인해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으며, 상업기능은 물론 관광특구와는 거리가 먼 난개발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되는데,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이 지역의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은 어떻게 진행하고 있으며, 방이동 상업지역 및 관광특구의 활성화를 위한 재정비 계획은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이에 대한 종합적인 방안에 대해 답변해 주기 바란다.

 

민선 7서울을 이끄는 송파공약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조직개편이 201812월에 이뤄졌다. 하지만 조직개편의 주된 목적과는 달리 미래전략이라는 프레임에 갇혀서 제대로 조직개편이 이뤄지지 않았다.

 

예를 들면, ‘혁신도시기획과도시계획과의 업무를 살펴보면, 업무의 중첩성과 부서 간 업무의 혼재로 인해 업무에 대한 사전 협의 부재 및 비효율적이고 체계적이지 못한 사업 추진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점과 더불어 소요예산 확보라는 관점에서도 문제가 생기는 등 조직 구성은 물론 행정 신뢰도에도 큰 타격이 예상된다고 할 것이다.

 

총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보는 데, 이에 대해 구청장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답변해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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