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의회, 제273회 임시회 폐회

작성일 : 2020-02-26 13:43 수정일 : 2020-02-26 14:13


 

송파구의회(의장 이성자)는 지난 225(), 27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이어진 새해 첫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상정된 안건들의 처리 및 송파구의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

 

마지막 날인 25() 1030분에 열린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박인섭 의원은 구민 재산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조망가로특화경관지구는 해제돼야 한다손병화 의원은 송파구는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노후 하수관에 대한 중장기 대책은 있는가?’ 정명숙 의원은 함께 힘을 모아 신종 코로나19에 대처하자이영재 의원은 코로나19 정국에 대한 정부대응 이대로 좋은가?’ 윤영한 의원은 성내천 하류를 제2의 석촌호수로 만들자!’ 라는 발언을 통해 집행부에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어 운영위원회가 제안한 송파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하고, 조용근 의원 외 4인이 제출한 의원 연구단체 세대정치연구회 연구활동 결과를 보고받았다.

 

이성자 의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이 우리사회를 위축시키고 있다.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어 구민의 건강과 복리를 증진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을 불어넣자라고 당부하며 임시회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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