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의회 의원(라선거구) 보궐 선거, 7일부터 예비후보자등록

작성일 : 2021-01-08 13:46 수정일 : 2021-01-08 18:48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평근)는 송파구의회의원(라선거구) 보궐선거가 202147일 실시하는 서울특별시장보궐선거와 동시 실시된다고 밝혔다.

 

송파구의회의원보궐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은 보궐선거의 실시사유가 확정된 17일부터 시작되며, 일반직 국가공무원 정상근무일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등록 신청을 받는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송파구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제출하고, 기탁금으로 40만 원(후보자 기탁금 200만 원 20%)을 납부해야 한다.

 

공무원 등 입후보제한직에 있는 사람이 송파구의회의원보궐선거 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선거일전 30일인 202138일까지 그 직을 사직해야 하고, 그 전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예비후보자등록신청 전까지 사직해야 한다.

 

예비후보자는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 본인이 전화로 직접 통화하는 방식의 지지 호소 선관위가 공고한 수량(선거구안에 있는 세대수의 10% 이내)의 범위 내에서 1종의 예비후보자홍보물을 발송할 수 있다.

 

송파구선관위는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입후보예정자 등록 및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며, 예비후보자 등록 및 선거운동방법 등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송파구선관위(02-424-139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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