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재 송파구의원, 삼전동 공중선 합동 정비 현장 점검

작성일 : 2021-10-22 10:43 수정일 : 2021-10-22 15:06

김호재 송파구의회 의원(삼전동·잠실3)이 지난 20() 송파구 백제고분로 2410(삼전동 46-11) 일대 공중선 합동 정비 현장을 방문해 현재 진행 상황 및 향후 정비 계획 등을 점검했다.

 

송파구는 공중선의 정비가 시급한 지역을 선정해 순차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우선정비지역으로 선정된 삼전동의 공중선 정비 작업이 현재 속도감있게 진행 중이다.

 

이 날 정비 현장은 복잡하게 공중에 얽혀있어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안전상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공중선들을 정리하는 것으로 무질서하게 난립된 방송·통신선, 필요이상으로 긴 여유선 및 폐선 등이 정비 대상이다.

 

현장에서 작업관계자에게 사업현황 및 작업계획을 들으며 공중선이 얽혀있는 모습을 살펴본 김 의원은 이번 공중선 합동 정비 사업으로 인해 안전한 보행환경 및 쾌적한 도심 환경을 주민에게 제공할 수 있길 기대하며, 무엇보다도 안전하게 작업을 진행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 의원은 20209월 구정질문을 통해 공중케이블 난립의 위험성과 문제점을 지적하며 선도적인 공중케이블 관리 및 개선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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