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희·김호재 송파구의회 의원, 중소기업정보관 건물 노후화 점검 현장 방문

작성일 : 2021-11-17 11:14 수정일 : 2021-11-17 18:28

송파구의회 박성희 행정교육위원장(석촌동·가락1·문정2)과 김호재 의원(삼전동·잠실3)이 지난 16() 잠실동(올림픽로 8)에 위치한 중소기업정보관을 방문해 건물 노후화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의원과 김 의원은 구청 일자리정책담당관으로부터 건물 현재 상태와 시설 노후화에 대해서 상세히 브리핑을 받으며 건물 곳곳을 꼼꼼히 살펴봤는데 현재 중소기업정보관은 건물 노후화로 인해 잦은 누수가 발생해 천장과 벽, 바닥타일 등이 오염된 상태이며 특히, 보행통로로 사용되는 외부 데크 노후화로 목재가 변형되고 부식돼 보행자들의 안전사고 발생이 염려되는 상황이었다. 현장을 둘러본 두 의원은 보수공사가 시급한 상황임을 판단하고 안전사고 등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보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두 의원은 직접 나와서 살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시설의 노후화가 심각하다건물의 누수로 인한 합선 및 화재 위험이 우려되고 건물 이용자뿐만 아니라 보행자들 안전사고 발생도 걱정되는 상황인 만큼 구청과 협의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보수공사를 해 이용자와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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