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시민연대, 제2회 자영업 법률학교 진행

작성일 : 2019-01-05 22:27


 

시민단체 위례시민연대(공동대표 임근정·안성용)가 오는 20() 2회 자영업 법률학교를 개강한다. 자영업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10년 임대차 보장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공포와 최저임금 대폭인상이라는 변화된 환경에서 자영업 법률학교가 지역 상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회 자영업 법률학교는 상가 건물 임대차와 최저임금 노동법 문제, 세법 등 자영업자가 꼭 알아야 할 주제로 진행된다. 강사는 오인영 변호사(서울시 자문위원, 상가임대차보호법), 손호진 노무사(노무법인 상상, 최저임금과 노동법), 엄은숙 회계사(정동회계법인, 세법)가 맡는다.

 

20()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송파구 가락시장 서울농수산식품공사 13층에서 진행될 강좌의 참가비는 교재비 포함 1만 원이고, 문의는 위례시민연대 담당자(010 3234 5236)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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