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3년 연속 1등급 달성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국가 청렴도 및 부패방지 향상 노력 인정받아

작성일 : 2019-02-07 14:42

 

국민연금공단 강동하남지사(지사장 서영보)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전체 27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반부패·청렴의지 및 노력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며, 이번 평가에서 국민연금공단은 부패위험 제거·개선’, ‘청렴문화 정착’, ‘청렴개선 효과등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단 및 각 지사는 직원의 반부패인식 제고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청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홈페이지에 청탁금지법 위반사항 및 부패행위를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는 헬프라인(Help-line)’이라는 신고채널을 운영 중이며, 청렴 명언, 임직원 행동강령 위반 사례 등을 담은 ‘NPS청렴 뉴스레터를 매월 발행한다. 또한, 고객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과제를 발굴하고, 청렴 이행상태를 점검하며 실천사항을 전파하기 위해 각 지사마다 일선 직원으로 구성된 청렴실천반을 운영하고 있다.

 

서영보 강동하남지사장은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의 3년 연속 1등급 달성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깨끗한 공직사회와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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