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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전년대비 평균 9.39% 가격 상승

작성일 : 2019-05-02 15:38

 

강동구(구청장 이정훈)2019년도 단독, 다가구 주택 등 개별주택가격을 430일자로 결정·공시했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구청장이 조사한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산정해 한국감정원의 검증, 주택소유자 등 의견수렴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구청장이 결정·공시하는 가격을 말한다. 이번에 공시하는 개별주택은 10,548호로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평균 9.39% 인상됐다.

 

개별주택가격은 430일부터 강동구청 세무1과와 각 동 주민센터 또는 인터넷(서울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http://kras.seoul.go.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경우 530일까지 주택가격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재조사한 후 한국감정원의 검증과 강동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아파트, 다세대 등 공동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http://www.realtyprice.kr)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해서는 강동구청 세무1(02-3425-5540), 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 공시가격 콜센터(1644-2828)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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