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 진행

취약계층·복지시설에 친환경 쌀 220포대, 1사 1농·어촌에 생활 시설 지원

작성일 : 2020-06-04 13:23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는 6월 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송파구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33개소에 쌀을 지원했다.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64,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송파구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33개소에 친환경 유기농 쌀 220포대(20kg 단위)를 지원하고, 16일에는 11·어촌 상생 교류 일환으로 생활 시설 지원 등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신선한 먹거리 나눔 활동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공사는 이번 코로나19 극복 친환경 쌀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어르신과 지역아동 그리고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판로가 막힌 농산물의 착한 소비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11·어촌 마을과 지속적인 도농교류를 진행하고 있는 공사는 공주 무르실 및 태안 고장 어촌계에 필요한 가전·주방 시설 등 생활 시설 지원으로 코로나19 극복 행사를 진행한다.

 

김종근 공사 경영본부장은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공사가 함께 응원한다고 전했으며, “특히, 지역사회와 농·어촌 모두가 더욱 더 힘을 내서 코로나19를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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