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추석맞이 주차·교통 대책 시행

추석 성수품 출하차량 전용 대기 장소 운영으로 원활한 교통 흐름 지원

작성일 : 2020-09-17 17:06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락시장 이용 고객 편의를 배려한 ‘2020년 추석 주차·교통 특별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간다.

 

특별대책은 916()930(), 15일 간 시행하며, 본 기간 중 출하차량 일시 집중을 예방하고 기타 주차·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시장 내 채소2동 건립부지(북문 인근 구 청과직판 부지 내, 8,300규모)에 출하차량 임시대기 장소를 운영하고, 공사와 유통인 단체 합동으로 특별 교통근무(일 최대 약 183명 투입)를 실시한다.

 

아울러 공사는 일반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시기인 922()930()에는 구매고객 전용 주차장을 운영하며, 추석 휴장 기간인 930() 0630103() 0830분 중에는 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주차·교통 특별 대책 시행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락시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가락시장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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