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현대화사업 채소2동 건립공사 계약체결 완료

극동건설(주)·큰빛종합건설(주)·㈜평광건설 공동 도급, 현재 착공 준비 중

작성일 : 2021-02-24 05:55

조감도 현황.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가락시장 현대화사업 도매권역 1공구(채소2) 건립공사 건축 공사업체로 극동건설() 컨소시엄과 공사 계약을 체결해 착공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채소2동은 가격과 수행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낙찰자를 선정하는 종합평가낙찰제를 통해 극동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으며, 극동건설 주식회사(51%), 큰빛종합건설 주식회사(29%), 주식회사 평광건설(20%)이 공동으로 시공하게 된다.

 

또한 전기, 통신, 소방공사도 이달 말까지 계약을 완료할 예정이다.

 

채소2동은 전체 부지 531,830가운데 60,615부지에 연면적 57,067규모로 지하1지상3층으로 건립되며, 202310월에 완공될 예정으로 총 1,304억 원이 투입된다.

 

공사는 가락시장 현대화사업 채소2동 건립공사 계약이 완료된 만큼 안전하게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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