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롯데월드타워는 가을맞이 캠핑 분위기 물씬

맥주와 팝 아트도 함께 즐기는 2018 옥토버 페스티벌로 오세요

작성일 : 2018-10-04 16:53


 

롯데월드타워월드파크 잔디 광장에서 103일부터 9일까지 피츠X케니샤프콜라보레이션을 테마로‘2018 옥토버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타워7층 롯데뮤지엄에서 3일부터 내년 33일까지 진행하는 케니 샤프, 슈퍼 팝 유니버스전시회를 기념해, 월드파크 잔디광장에서는 피츠 X케니 샤프콜라보레이션 팝업 비어가든이 열린다. 행사는 매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피츠 수퍼클리어생맥주를 즐길 수 있다.

 

롯데월드타워는 페스티벌기간동안 연인과 가족, 친구들이 석촌호수를 바라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파라솔, 캠핑체어, 돗자리 등을 설치하고 지역 내 푸드트럭과 함께 캠핑 컨셉의 고객 휴게공간을 운영한다.

 

롯데주류는 잔디광장에 설치된 홍보관에서 케니 샤프가 화려한 색상으로 개성 있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을 표현한 피츠 X케니 샤프한정판 제품을 전시하며, 팝 아트 포토존에서 사진촬영도 가능하다. 또한 2, 3일 양일간 아레나 광장에서는 케니 샤프가 직접 차량 외관에 그림을 그려 아트카(Art Car)로 변신시키는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카밤즈(Karbombz)’도 열렸다.

 

이 밖에도 2018 옥토버 페스티벌에는 가을을 맞아 송파구청과 협력해 다양한 문화행사도 함께한다. 송파구 일대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석촌호수 일대에서 한국전통공연팀인 다이나믹-K 공연이 펼쳐진다. 아레나광장에서는 한성백제문화제 홍보부스를 운영, 방문객들에게 송파구 한성백제문화제와 백제고분에 대해 알린다.

 

신창훈 롯데물산 마케팅팀장은 선선한 가을을 맞아 이번 페스티벌은 롯데월드타워에서 캠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페스티벌 기간동안 타워를 방문해 소중한 사람들과 맥주도 마시고 팝아트도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