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다함께’ 플로리스트 재능기부

지역사회 속 사회적 가치 구현 노력

작성일 : 2019-05-09 19:42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이유환) 문화공유(共有)다함께59일 강동경찰서와 연계해 범죄피해자 및 가족들을 심리치료를 위한 원예활동 재능기부를 시행했다.

 

마사회 엔젤스 데이로 시행된 이날 행사에는 마사회 강동지사 문화교실 플로리스트반 회원들이 참석해서 본인들의 재능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3월 창단된 강동지사 문화공유단 다함께는 강동지사의 문화교실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마사회 강동지사가 지역사회와의 문화교류를 위해서 만든 조직이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다함께플로리스트반 회원들은 참석자들이 원예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데,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으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어내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이유환 마사회 강동지사장은 마사회 강동지사 문화공연단 다함께가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함께는 재능기부를 포함한 다양한 자리에서 지역사회와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