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제1차 기부심의위 개최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 지원

작성일 : 2019-05-16 17:23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이유환)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상생 기부금 사업에 대한 제1차 기부심의위원회를 516일 오후 3시 강동지사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공모를 통해 모인 지역사회 경제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소외계층 지원 사업, 기타 지역 대표 현안 복지사업 등이 심의의 대상이다.

 

심의에 앞서, 이유환 지사장은 올해 기부심의위 외부위원으로 위촉된 강동구청 어르신아동복지과 신현종 과장 등 4명 외부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상생과 협조를 당부했다. 1차 심의에서 총 8개 사업에 대한 지원이 결정됐으며, 강동지사는 향후 지속적으로 주요 현안 복지사업을 발굴해 갈 예정이다.

 

이 지사장은 지역상생을 위한 기부금 사업을 선정함에 있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더 많은 지역사회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계속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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