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다함께’ 강동노인사랑 한마당대축제 참가

평소 갈고 닦은 한국무용 실력 지역사회와 공유

작성일 : 2019-05-17 16:16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이유환) 문화공유(共有)다함께의 한국무용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7일 호원아트홀에서 개최된 ‘2019 큰기쁨 강동노인사랑 한마당대축제에 참가했다. 강동지사의 문화교실 회원들로 구성된 다함께는 마사회 강동지사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만든 조직으로 문화재능의 공유 및 기부 등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한마당대축제는 강동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지지와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강동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매년 펼쳐지는 행사로 축하공연, 단체장기자랑 경연대회, 시상 및 행운권 추점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강동지사 다함께는 한국무용단이 참가해서 평소에 쌓아온 기량을 뽐내며 경연을 펼쳤으며, 축제 말미에 있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다함께의 단장을 맡고 있는 이유환 지사장은 강동지사 다함께가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 공유의 장인 한마당대축체에 함께 할 수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강동지사는 지역사회 내 문화 수요 충족을 위해 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다함께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문화교류를 더욱 활발히 하고, 유대감을 강화해 나갈 수 있는 노력을 계속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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