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지역상권 활성화 위한 상생협약 체결

작성일 : 2019-05-29 15:05 수정일 : 2019-05-29 15:13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이유환)29일 지역상생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지역천호동로데오거리 상인회(회장 유병태)천호동 로데오거리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체결식은 조동탁 강동구의원, 오동진 천호3동 주민센터 동장 및 천호동로데오거리 상인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데오거리 내 한 식당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발전과 상호공존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강동지사와 천호동로데오거리 상인회가 동반자로서 상호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체결됐다. 앞으로 양자는 상호 협력 분야 등을 발굴하고,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유환 마사회 지사장은 마사회 강동지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공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오늘 체결된 상생협약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강동지사가 함께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마사회 강동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공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