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지역 어르신 등공예 활동가 양성 사업 지원

작성일 : 2019-06-07 15:00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이유환)가 지역사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강동구 내 선사시대 유적 모형의 전통 등 만들기 활동가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내 고령친화 환경조성 및 건강한 노년상 확립을 위한 사업을 지원한다.

 

마사회 강동지사 기부금 사업 일환으로 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미선) 주관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어르신 대상 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지역 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을 통해 등공예를 체험하고 주민들이 나눌 수 있는 자리도 함께 마련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유환 지사장은 마사회 강동지사가 등공예 활동가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의 고령친화 환경조성에 일조하고, 어르신 대상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내실 있는 사업 시행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활기찬 노후 환경조성에 기여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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