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강동지역 방과 후 돌봄 사업 지원

강동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저소득 아동 생일 케이크 나눔 서비스 제공

작성일 : 2019-07-03 21:00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이유환)3일 오전 지사 6층 접견실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강동구 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아동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나눔케이크사업을 지원한다.

 

마사회 강동지사 기부금 사업으로 서울강동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종훈) 주관 하에 시행되는 본 사업은 지역사회 안에서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들에게 생일 케이크 지원을 통해 사회성과 행복감을 향상 시키고, 사회와의 정서적 교감을 통해 아동들의 연대적 기능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이유환 강동지사장은 마사회 강동지사가 강동구 내 저소득 아동들 정서 함양과 사회성 향상을 돕는 희망나눔케이크사업을 지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본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그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