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문화공유단 ‘다함께’ 엔젤스 데이 활동 펼쳐

작성일 : 2019-07-11 11:01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이유환) 문화공유(共有)다함께는 지난 10일 강동경찰서와 연계하여 범죄 피해자 및 가족들을 심리치료를 위한 원예활동 재능기부를 시행했다. 마사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엔젤스 데이로 시행된 이날 행사에는 마사회 강동지사 문화교실 플로리스트반 회원들이 참석해서 본인들이 평소에 쌓은 재능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범죄 피해자 가족들은 다함께플로리스트반 회원과 함께 평소 경험하기 힘들었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었으며, 꽃과 향기가 함께한 원예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취하고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한 기회를 얻었다.

 

이유환 마사회 강동지사장은 마사회 강동지사 문화공연단 다함께가 강동구 지역사회 내 문화 및 복지 수요에 대해 재능기부 활동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다함께는 재능기부를 포함한 다양한 자리에서 지역사회와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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