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19년 제2차 지역상생협의회 개최

작성일 : 2019-07-21 13:38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이유환)19일 강동지사 6층 회의실에서 ‘2019년 제2차 지역상생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 동 협의회는 지난 4월 마사회 강동지사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주민센터, 자치위원회 등 지역의 발전을 위해 애쓰는 기관의 대표들을 포함해서 구성한 지역협의체이다.

 

2차 협의회에서 마사회와 지역사회는 2019년도 하반기를 맞아 천호동 도시정비사업 진행 상황 지역 현안 등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 및 협업을 통한 상생사업 발굴 및 실행을 협의했다.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 등 지원사업, 지역 오피니언리더 대상 말산업체험 사업 등 다양한 상생사업들이 논의됐고,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구체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유환 지사장은 지역 도시정비사업의 본격적인 진행으로 마사회 강동지사의 사업 시행에 일정 부분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공존을 위한 노력은 계속돼야 할 것이며, 마사회 강동지사는 올 하반기에도 지역사회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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