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직 강동농협 조합장, 영예의 ‘자랑스러운 조합장상’ 수상

작성일 : 2019-09-05 09:09 수정일 : 2019-09-09 09:29


 

서울 강동농협 박성직 조합장은 지난 92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으로부터자랑스러운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조합장상은 전국 1,200여 농·축협 조합장 중에서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사업성과, 경영능력,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시상하는 농협 최고 영예의 상이다.

 

박 조합장은 대학생 농촌체험활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도·농 상생활동을 전개해왔으며, 상호금융 마케팅 품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경영능력과 봉사정신을 크게 인정받았다.

 

박 조합장은 수상소감에서조합원들과 고객들이 농협을 믿고 적극 이용해 주신 덕분이라면서 앞으로 강동농협이 더욱 지역사회와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는 자랑스러운 농협이 될 수 있도록 가일층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동농협은 지난 2015, 전국 농·축협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농협으로 선정되어 총화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9년 상반기 도시농협 종합업적평가에서도 우수농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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