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문화공유단 ‘다함께’ 노인의 날 재능기부

작성일 : 2019-10-02 20:21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이유환) 문화공유(共有)다함께2일 오후 제23회 노인의날을 맞아 강동구민회관에서 열린 더불어 행복한 강동, 함께 행복한 어르신 축제에 참가했다. 강동지사의 문화교실 회원들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문화 교류를 위해 지난 3월 창단한 다함께는 재능기부 형태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은 한국무용팀 회원들이 축제의 현장에 함께 했다.

 

이 날 행사는 강동구청과 지역 노인복지관들의 협업으로 평소 문화활동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 어르신 1,000여분을 모시고, 문화 공연과 어르신 작품 전시회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펼쳐졌다. ‘다함께한국무용팀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지역 어르신들 앞에서 펼쳐 보이는 좋은 기회를 가졌고, 이를 재능기부의 형태로 진행하면서 참가의 의의를 한층 더했다.

 

강동지사 이유환 지사장은 마사회 강동지사 문화공연단 다함께가 노인의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서 좋은 재능을 기부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함께는 재능기부를 포함한 다양한 자리에서 지역사회와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