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강남지부, 창립55주년 기념

느티나무도서관재단에 사랑의 도서 163권 기부

작성일 : 2019-10-24 09:13 수정일 : 2019-10-28 20:04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신옥희)1021(), 전 직원이 모은 도서 163권을 느티나무도서관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회 창립 55주년을 기념하여 지역 사회 공익적 문화혜택을 지원하자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협회 소속 직원들이 기부 행사를 직접 참여하였기에 더 뜻깊은 행사였다.

 

건협 서울강남지부 신옥희 본부장은 이번 도서 기증에 많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직원들의 한 마음 한뜻으로 모은 책들이 많은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건협 서울강남지부는 이번 도서 기부 이전에도 지역 내 복지관과 연계해 소외계층 대상 사회공헌건강검진, 11촌 사업, 건강 환경 가꾸기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온 바 있다. 메디체크 건협 서울강남지부는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서 연령별, 질환별 특화검진,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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