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연말 지역 저소득 이웃 지원 사업 진행

공동모금회와 연계,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겨울을 위한 난방비 전달

작성일 : 2019-12-20 15:29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이유환)는 연말연시를 맞아 강동구 천호동 저소득 이웃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20일 천호1동 주민센터 회의실동에서 개최된 전달식에는 이유환 지사장을 비롯해 김용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모금회) 사무처장, 정진수 천호2동장을 비롯해 복지협의체 관계자들과 수혜 주민들이 참석했다.

 

한국마사회 강동지사 기부금 사업 일환으로 전개되는 연말연시 지역사회 저소득 이웃 지원 사업은 매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2020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의 일환으로 모금회와 함께 난방비 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진행된다.

 

이 지사장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강동구 천호동 저소득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마사회 강동지사는 2020년에도 이웃들을 돕고 상생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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