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코로나19 예방 총력

작성일 : 2020-02-16 10:13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김광만)는 지사를 찾는 고객들의 안전을 위한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중이용시설인 지사의 철저한 예방 조치를 통해 방문 고객들이 안전하게 체류할 수 있다는 신뢰도를 높이는데 노력하고 있다.

 

우선, 지사는 지난 28일부터 지사 1층 출입구에 열감지 화상카메라를 설치하고, 체온계를 비치해 고객들의 체온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매 경마일 지사 전역을 대상으로 방역과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 근무자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손소독제 비치, 고객 대상 마스크 지급 등 일상적인 예방 조치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김광만 지사장은 강동지사는 하루 3,000명 이상이 경마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지역사회 내 중요한 레저 시설이다. 다수의 고객들이 같은 실내 공간에 동시에 머물게 되는 만큼 코로나 예방을 위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강동지사의 모든 근무자들은 코로나 관련 비상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예방을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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