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코로나19 예방 위한 문화센터 휴강 연장

작성일 : 2020-02-19 17:53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김광만)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확산의 방지를 위해 지난 24일부터 시작된 문화센터 강좌 휴강을 319일까지 연장한다. 319일이 20201학기 종강일인 만큼 실제로는 1학기 강좌를 조기에 종료하는 셈이다.

 

지역사회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강동지사 문화센터는 201학기 현재, 2,000여명 지역주민들이 30여개 강좌에 참여해서 여가를 즐기고 있다. 강좌를 조기 종료함에 따라 휴강 기간 동안 수강료에 대해서는 전액 환불을 통해 수강생들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김광만 지사장은 지역사회 내 주요 문화레저 공간으로서 강동지사 문화센터 1학기 강좌가 조기 종료돼 안타깝게 생각한다. 휴강기간동안 코로나 방지를 위한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해서, 빠른 시간 내 수강생들이 안전하게 문화센터를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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