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강동지사,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방역 활동 총력

작성일 : 2020-02-23 21:58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김광만)는 예정됐던 일요경마가 취소된 23, 전 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강동지사 전역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전방위적인 방역 활동을 펼쳤다.

 

참가한 직원들은 방호복을 착용하고, 강동지사 내외부 벽면 및 바닥면 등 주요 노출 지역에 방역 소독액을 집중적으로 살포했으며, 고객들의 접촉이 빈번한 출입구, 엘리베이터, 화장실 등에 대한 집중 소독도 실시했다. , 고객 체온 측정을 위해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의 정상 작동 여부도 점검하면서,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김광만 지사장은 경마가 휴장한 23일 강동지사 전 직원은 강동지사 전역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고, 코로나 19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했다. 앞으로도 필요한 경우, 관계 기관과의 협의 등을 통해 강동지사 뿐 아니라 인근 지역사회 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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