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강동지사, 코로나19 극복 위한 취약계층 긴급지원

작성일 : 2020-03-27 13:44

한국마사회 강동지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긴급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김광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긴급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강동지사가 속한 강동구 천호2동 저소득 주민 100명에게 지역 전통시장 등에서 생계비로 사용이 가능한 상품권을 전달하고, 이 지원이 직접적으로 신속하게 지역 상권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작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20일 오전 천호2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수혜자 분들의 참여는 최소화하고, 김광만 지사장, 정진수 천호2동 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측은 금번 긴급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경제 살리기 사업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광만 지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공익기업으로서 마사회 강동지사의 역할을 다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모두가 힘든 시기에 강동지사가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데 일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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