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2020년 제1차 상생협의회 개최

코로나 극복·지역사회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

작성일 : 2020-04-02 15:54 수정일 : 2020-04-02 16:20

한국마사회 강동지사(는 2일 강동지사 6층 커뮤니티 존에서 ‘2020년 제1차 지역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김광만)2일 강동지사 6층 커뮤니티 존에서 ‘2020년 제1차 지역상생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 동 협의회는 마사회 강동지사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하여 지사 인근 주민센터, 자치위원회 및 지역의 발전을 위해 애쓰는 기관의 관계자들을 포함해서 구성한 지역협의체이다.

 

2020년 처음으로 개최된 협의회에는 강동지사가 위치한 강동구 천호2동 정진수 동장, 석종태 주민자치위원장 등 천호2동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현안들을 공유하고, 지원 방안 등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 했다. , 강동지사와 지역사회의 상호 교류를 통한 상생사업의 발굴 및 실행에 대한 협조 및 협업을 약속했다.

 

김광만 지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가 큰 어려움에 처해 있다. 지역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써 주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덜어 드리는데 같이 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느낀다. 마사회 강동지사는 지역사회가 당면해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화 될 수 있도록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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