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2020년 제2차 상생협의회 개최

코로나 극복 상황·지역사회 현안 등 다양한 의견 공유

작성일 : 2020-05-20 19:13

 

한국마사회 강동지사는 20일 ‘2020년 제2차 지역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김광만)20일 강동지사 6층 커뮤니티 존에서 ‘2020년 제2차 지역상생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 동 협의회는 마사회 강동지사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사 인근 천호동 주민센터, 지역사회 주요 인사 및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는 기관의 관계자들을 포함해서 구성한 지역협의체이다.

 

이날 제2차 협의회에는 강동지사 인근의 강동구 천호3동 오동진 동장, 송효종 체육회 회장, 유병태 로데오거리 상인회 회장 등 천호3동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및 마사회 사업 현황 등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안정화를 위한 마사회의 지원 방안 등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

 

김광만 지사장은 코로나19 상화의 장기화로 인해 마사회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도 큰 어려움에 처해 있다. 지역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써 주민들이 생활의 안정화와 정상화를 위해 함께 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느낀다. 마사회 강동지사는 지역사회가 당면해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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