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사회적 기업과 연계한 노인 일자리 사업 지원

작성일 : 2020-05-22 11:58

한국마사회 강동지사가 강동지역 내 사회적기업과 연계한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김광만)가 강동지역 내 사회적기업과 연계한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세월의 지혜가 젊은 날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지원한다.

 

강동지사 기부금 지원의 일환인 본 사업은 사회적협동조합 함께강동(이사장 김영일, 이하 조합’) 주관 하에 조합원인 사회적기업 아립앤위립이 진행한다. 우선,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고용해 그 분들의 인생의 경험을 활용한 제품들을 생산 및 판매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어르신 재고용 등 선순환 경제구조를 형성하는 것이 사업의 주요한 과제가 된다.

 

강동지사 김광만 지사장은 본 사업은 마사회가 추구하는 사회적가치인 사회적기업 지원 및 노인일자리 창출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고 생각한다. 좋은 성과와 함께 향후, 하나의 긍정적인 학습모델로도 활용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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