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농협, 조합원 자녀·손자녀 장학금 전달

작성일 : 2020-07-24 15:36

강동농협은 조합원의 교육비를 경감하고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1억 7264만 3,800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동농협(조합장 박성직)은 조합원의 교육비를 경감하고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172643,800원을 전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 외에도 강동농협은 조합원 및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사랑의 김치 전달식 등 다양한 환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공적을 인정받아 범농협 사회공헌 우수사무소로 선정된 바 있다.

 

박성직 강동농협 조합장은 올해에는 장학금 지원 대상을 조합원 자녀뿐만이 아니라 손자녀까지 확대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은 농민조합원 자녀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제공하는 농협의 목적사업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므로 지속적으로 환원사업을 확대해 농협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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