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2020년 제3차 상생협의회 개최

작성일 : 2020-07-24 17:16

한국마사회 강동지사는 24일 강동지사 6층 회의실에서 ‘2020년 제3차 지역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김광만)24일 강동지사 6층 회의실에서 ‘2020년 제3차 지역상생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강동지사 김광만 지사장을 비롯해, 강동구 천호2동 신수정 동장, 석종태 주민자치위원장 등 강동지사 소재 천호2동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날 협의회에서 강동지사는 마사회의 경마시행 중단 및 재개 상황, 향후 고객 입장 재개 시의 안전 및 방역 대책에 대한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사회적기업 판로 개척을 위한 강동구청, 강동농협과의 협업 프로젝트 ‘2020 강동어울장소개와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코로나19 상황 하 지역 내 현안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상호 의견 교류 및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김 지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가 큰 어려움에 처해 있고, 마사회 경마사업의 정상화에도 어려움이 있다. 빠른 시간 내에 마사회 운영이 정상화되고, 지역사회 생활 및 경제 상황도 개선되기를 기원한다. 강동지사는 강동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노력을 앞으로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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