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고분다리전통시장과 MOU 체결

작성일 : 2020-08-05 16:38

한국마사회 강동지사는 강동구 천호동 고분다리전통시장 상인회과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김광만)는 강동구 천호동 고분다리전통시장 상인회(회장 김영권)과 강동지역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 오전 강동지사 6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한국마사회 김광만 강동지사장과 고분다리전통시장 상인회 김영권 회장 등이 참석해 관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상생 교류를 약속했다.

 

협약은 강동지사와 상인회가 고분다리시장을 포함한 인근 지역사회의 활력 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공감대 형성을 통한 성과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강동지사와 상인회는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업 사업을 진행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 지사장은 오늘 고분다리시장 상인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말씀을 듣고,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 및 전통시장 상권이 많이 위축돼 있음을 다시 한번 느꼈다. 마사회 강동지사는 상인회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상권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작은 힘이라고 보탤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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