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농협, 수해 조합원 재해지원비 전달

작성일 : 2020-09-08 15:08

박성직 강동농협 조합장이 수해를 입은 조합원들을 방문해 격려하고 있다.

 

서울 강동농협(조합장 박성직)은 지난 1일 이번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조합원들에게 재해지원비 4,5449,002원을 전달했다.

 

강동농협은 수해를 입은 조합원들을 일일이 방문해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격려했고, 조합원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간단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밖에도, 강동농협은 이천시에 수해를 입은 조합원을 위해 농협중앙회와 함께 연계 재해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박성직 조합장은 강동농협은 올해 조합원을 위해 재해지원비 5,000만 원을 추가로 편성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조합원을 위해 강동농협은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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