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강동지사, 코로나 19 예방 방역 활동 지원

작성일 : 2020-09-23 13:20 수정일 : 2020-09-23 13:25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김광만)는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코로나 확산에 대한 사전적 예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 짐에 따라 지역 주민들이 추석 준비를 위해 많이 찾게 되는 강동농협 하나로마트(로데오점)에서 방역 활동을 펼쳤다.

 

방역 활동에 참가한 직원들은 방호복을 착용하고, 하나로마트 객장, 주차장 및 물류창고 등 고객 및 근무 직원들의 통행이 빈번한 지역에 방역 소독액을 집중적으로 살포했으며, 고객 주요 접점인 출입구, 화장실 등에 대한 집중 소독도 실시했다.

 

김광만 지사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마트를 찾는 고객들이 조금이라도 안전하게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코로나 19 확산 예방 방역활동을 지원했다. 지역사회가 큰 탈 없이 추석을 지낼 수 있기를 기원하고, 강동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코로나 극복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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