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강남지부, 자매결연마을 환경정화 활동 펼쳐

작성일 : 2020-10-14 15:04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에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107()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지2리의 환경정화를 위해 힘썼다. 주민들을 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을회관 주변 환경미화에 적극 참여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신옥희 본부장은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건의료봉사를 수행하고 있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우리 지역사회에 보탬이 돼 기쁘고 지속적인 관심으로 자매결연 마을에 힘이 되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는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지역주민이 건강증진을 위한 동반자로서 도농화합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고, 친환경·고품질 농산물을 제공하는 등 농촌과 협력하기 위해 실시한 범국민운동의 일환이다. 건강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은 이 외에도 성금 기탁과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연계한 보건교육, 사회공헌 건강검진 서비스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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