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강동지사, 천호2동 문구거리 경로당 코로나 예방 방역 지원

작성일 : 2020-11-20 15:06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김광만)는 서울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91.5단계로 격상되고,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내 코로나 예방활동에 동참하고자, 20일 오전 천호2동 천호문구거리 경로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방역 활동을 펼쳤다.

 

경로당을 찾은 강동지사 직원들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사전적 예방 활동이 중요해진 상황에서 지역 내 40여분 어르신들이 매일 이용하고 있는 경로당 내 구석구석에 방역 소독액을 집중적으로 살포하고, 주변 환경 정비 작업도 아울러 진행했다.

 

김광만 지사장은 마사회 강동지사는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코로나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한다. 그런 의미에서 코로나에 취약할 수 있는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당에 대한 방역 활동 지원했다. 강동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코로나 극복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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