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1사 1어촌 마을 봉사 교류

작성일 : 2018-04-12 13:56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 이하 공사’)는 지난 46, 충남 태안군 고장동 어촌계를 방문,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봉사활동 및 유대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매년 자매결연 농어촌 마을과 정기적 봉사 교류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공사는 이번에는 고장동 어촌계 기금 마련을 위해 마을 공동 작업에 나섰다. 주민과 함께함으로써 자매결연 활동이 보다 내실 있고 의미가 있었으며, 마을 주민과의 유대감도 더욱 돈독해질 수 있는 상생의 자리였다.

 

이날 작업은 고장동 어촌계원, 공사 직원 및 가족 40여명의 바지락 채취로 진행됐으며, 작업을 함께한 공사 나선중 팀장은 조개 채취도 어촌 어르신들의 고령화로 쉽지 않은 작업임을 새삼 느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고,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농어촌 봉사 교류 활동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어촌과의 상생을 위한 고민을 많이 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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