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강동지사, 따뜻한 명절맞이 사회공헌활동

사회복지 기관·둔촌2동 주민 대상으로 현물지원 펼쳐

작성일 : 2018-09-28 10:27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동지사(지사장 최현규)는 추석 명절을 앞둔 910일부터 921일까지를 사회공헌 기간으로 지정하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활동을 펼쳤다.

 

강동지사는 둔촌2동 주민센터 추천을 받아 관내 복지 사각지대 등 생활여건이 어렵지만 실질적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5세대를 방문하고, 가족들과 풍성한 한가위 명절을 맞이하는 데 보탬이 되도록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어 천호동에 위치한 한국소리선교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고, 기관에 현물을 기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의 위생관리와 노인 무료급식 활동 등 기관운영에 필요한 쌀과 휴지를 지원했으며, 이 과정에서 농촌지역의 장애인단체 관련 업체에서 친환경 쌀을 구매해 지역상생과 사회적 가치 구현을 도모하기도 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직원 다수가 건이강이봉사단에 가입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월 기금을 모아 지역사회 및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지원 및 기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윤리·인권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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